320x100
2018년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일본 프리미어 행사때 어느 팬이 찍은 영상입니다
인터뷰 중에 이마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는 모습이 찍힌건데요,
헨리가 머리카락을 쓸어올리자 구경하던 팬들이 환호를 보냈고, 헨리는 잠시 멈칫하며 이쪽을 쓱 쳐다봐요.
https://youtu.be/YcdWYT7Yguc
이렇게요.
헨리는 팬들을 쳐다본다음 씨익 웃더니 다시 시선을 돌려 통역이 끝날때까지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여유있게 서있습니다.
처음 이 영상을 봤을때 심장을 강타당한다는 말을 몸으로 실감했어요.
행사장 배경음악으로 울려퍼지는 이매진 드래곤스의 '프릭션'도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요.
이 노래는 미임파 폴아웃의 예고편 음악이기도 했지요.
실제로 보면 저런 느낌이구나...했답니다.

이쯤에서 네이선 필리언의 말이 다시 생각납니다.
"헨리는 여러분이 짐작하는것보다 키가 더 크고, 몸이 더 크고, 더 잘생겼고, 눈이 더 파랗습니다.."
하아..실제로 꼭 보고싶어요
'기쁨의 섬 > 헨리와 히들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제가 세번째로 좋아하는 헨리 영상이에요 (2) | 2021.04.30 |
---|---|
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헨리 영상이에요 (2) | 2021.04.29 |
두번이상 안보려 했지만 또 보는.. (2) | 2021.04.24 |
데뷔한지 20년째가 된 두 사람에게.... (2) | 2021.04.21 |
헨리 카빌.....최근. (2) | 2021.04.16 |